roger mich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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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포럼: 작은영화관에서 온 소식] 와 Bande à part(1964) 현실에 적응한 부부에게 68세대의 활기를 불어넣은 '파리의 마법'! 누벨바그의 가장 강렬했던 정점에 자리한 '장 뤽 고다르'가 영화 곳곳에! 눈치 채셨나요? ‘닉’과 ‘멕’ 부부가 파티에 가기 전, 호텔 방 TV에서 잠깐 장 뤽 고다르(Jean-Luc Godard) 감독의 1964년 작품 이 나오죠. 이 '카페댄스' 씬은 <국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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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포럼: 작은영화관에서 온 소식] 와 Bande à part(1964) 현실에 적응한 부부에게 68세대의 활기를 불어넣은 '파리의 마법'! 누벨바그의 가장 강렬했던 정점에 자리한 '장 뤽 고다르'가 영화 곳곳에! 눈치 채셨나요? ‘닉’과 ‘멕’ 부부가 파티에 가기 전, 호텔 방 TV에서 잠깐 장 뤽 고다르(Jean-Luc Godard) 감독의 1964년 작품 이 나오죠. 이 '카페댄스' 씬은 에서도, 에서도 영화 전체를 뒤흔드는 빛나는 명장면입니다. 로저 미첼(Roger Michell) 감독은 이 장면으로 또 한번의 ‘누벨바그(Nouvelle Vague)’를 꿈꾸는 것일까요, 아니면 고다르 감독에 대한 존경과 찬사를 보내는 것일까요? 를 더욱 아름답게 만드는, 장 뤽 고다르 감독의 Bande à part(1964) '카페댄스' 씬 감상해보세요. 상영일정 6월 18일(수) 17:40 6월 19일(목) 10:30,15:00 6월 20일(금) 15:00 6월 21일(토) 10:30 6월 22일(일) 19:50 6월 23일(월) 15:30. 19:30 6월 24일(화) 17:30 6월 24일(수) 10:30, 15:00 [종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