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ardian ang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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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TV 수호천사] 17세 소년의 꺾여버린 꿈. 백혈병 환자 민순이

1w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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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살 중학생 민순이는 항상 밝은 모습으로 친구들과 어울리는 아이였습니다. 축구를 무척 좋아하여 축구선수를 꿈 꿀 만큼, 누구보다 건강한 몸을 가졌던 민순이.   그러나 갑작스러운 백혈병 발병은 민순이의 꿈도 꺾어버렸습니다. 수 십 차례의 항암치료로 머리카락도 빠져버린 지는 이미 오래... 조혈모세포이식만이 유일한 치료방법이지만 공여자가 나타나지 않아서 치료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이혼 후 홀로 일을 하면서 민순이와 여동생 한나를 열심히 키우려고 했던 엄마는 이제 민순이 간병으로 일도 제대로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 버렸습니다.   항암치료와 이식수술을 위해서는 수천 만 원의 비용이 필요하지만 기초수급대상자인 엄마의 벌이만으로는 감당할 수 없습니다. 게다가 세균에 감염되지 않게 부가적인 물품들을 많이 사용해야 되기 때문에 경제적인 부담은 점점 커져만 가는데... [방송시간] 본방: 2014년 03월 06일(목) 오후 1시 20분 재방: 2014년 03월 09일(주일) 오후 3시 삼방: 2014년 03월 11일(화) 새벽 12시 sky life 412번, 지역 케이블 TV, CBS-TV 인터넷 방송(www.cbs.co.kr) 이 가정에 따뜻한 손길이 되어 주실 분들은 수호천사 홈페이지 후원접수 또는 문의전화 02)2078-7069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