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uel 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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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 관리자의 Spotlight] Pusha T - Nosetalgia 하우스오브반스 공연에 푸샤티가 온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많은이들이 흥분을 하기도 하지만 반대로 푸샤티가 누구신지 모르시는 분들도 계실거에요. 푸샤티는 현 칸예웨스트의 레이블 G.O.O.D Music의 소속으로 굳뮤직의 컴필레이션 앨범인 Cruel Summer앨범에도 참여했었죠. New God Flow, Don't Like Remix등에서 어김없이 자신의 면모를 뽐냈었습니다.

5d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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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 관리자의 Spotlight] Pusha T - Nosetalgia 하우스오브반스 공연에 푸샤티가 온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많은이들이 흥분을 하기도 하지만 반대로 푸샤티가 누구신지 모르시는 분들도 계실거에요. 푸샤티는 현 칸예웨스트의 레이블 G.O.O.D Music의 소속으로 굳뮤직의 컴필레이션 앨범인 Cruel Summer앨범에도 참여했었죠. New God Flow, Don't Like Remix등에서 어김없이 자신의 면모를 뽐냈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2000년대 Clipse라는 이름의 그룹에서 형과 함께 Neptunes의 프로듀싱에 힘입어 Hell Hath No Fury라는 클래식 명반이라고 칭해지는 앨범을 만드는걸로 유명해집니다. 형인 Malice는 No Malice로 이름을 바꾼 후 현재 음악적 일을 하기보다는 다른 일에 종사하는 중입니다. 푸샤티하면 또 생각나는 건 바로 그의 일관적인 가사주제인데요. 그는 과거에 잘 나가는 마약상이었기에 드럭딜러로써 보여줄 수 있는 가사들과 주제의식을 아낌없이 보여줍니다. 이 곡 Nosetalgia가 그 특징이 잘 살아났다고 할 수 있죠. 이 곡은 Nostalgia라는 향수라는 단어에 코로 마약을 흡입하는 이미지로 인한 코 'Nose'를 합성해 Nosetalgia라고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근데 여기서 가사의 신기함은 켄드릭라마인데요. 마약상이 아니었는데 어떻게 저렇게 잘 풀어내는가 생각하실텐데요. 그 답은 켄드릭 벌스의 마지막 라인에 나와있습니다.